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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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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서장 오범식)주택 창고화재 발생 초기에, 비치된 소화기 사용으로 피해 크게 줄여

기사입력 2020-04-1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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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서장 오범식)9일 문경시 산양면 한 주택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화기를 사용해 피해를 크게 줄였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30분쯤 주택 창고 시설에서 전기 누전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해 자칫 주택 전체로 불이 확대 될 수 있는 상황에서, 평소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주택으로 확대를 방지했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 진화돼 큰 피해를 예방했다는 것.

 

이처럼 위급 상황때는 소화기 1대가 소방차 1대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어, 각 가정과 사업장 등에서는 소화기 사용법을 미리 숙지하고 비치해 놓으면 대형화재 예방과 함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소화기 1대는 초기 소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각 가정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를  꼭 비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인터넷뉴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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