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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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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간 이웃들이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

유한킴벌리 노동조합 자산동에 화장지 전달

기사입력 2020-12-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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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층의 마음에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유한킴벌리 노동조합이 관계자들이 자산동 주민센터를 찾았다.


 



5일 채용석 유한킴벌리 노동조합 위원장, 김우중 김천공장 노동조합 지부장은 자산동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달라며 각티슈 8, 롤화장지 45(100만원 상당)을 자산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지역구 김병철 김천시의회 의원 및 자산동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유한킴벌리 노동조합의 이웃을 위한 배려에 감사함을 전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향한 활동 방향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채용석 노조위원장은 작은 보탬이지만, 코로나19 감염병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이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조합원들의 정성을 모아 물품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장한섭 자산동장은모두가 힘든 한해임에도 불구하고 생필품을 기탁해주셔 감사하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등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이렇게 곳곳에서 도움을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우리 자산동은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를 잘 이겨내고 있다고 말했다.


 






















 

 

관리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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