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28 17:18

  • 오피니언 > 독자기고

‘새바람 행복경북’호 청렴의 닻을 올리자!

[기고]경북도 감사관 이창재

기사입력 2020-12-30 13:1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202111일부로 김천시부시장으로 부임하는 경북도 이창재 감사관은 대구경북 언론사에 보낸 특별기고문을 통해서 “2020년은 역사상 전대미문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민선 7기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와 도청 공직자들은 '새바람 행복경북'호에 300만명의 승객을 태우고 대한민국의 중심, 세계를 향해 망망대해를 쉼 없이 힘차게 항해를 하였다라고 했다.

 

▲경북도 감사관 이창재

그러면서 이 감사관은 이철우 선장은 국회의원 3선의 중앙정치 무대의 풍부한 정치적 경험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중심으로 우뚝 선 경북,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든다는 도정철학을 가지고, 불철주야 동분서주하고 청렴을 솔선수범하고 있다라고 했다.

 

또한 이창재 차기 김천시부시장은 탁월한 리더십을 가진 이철우 선장과 열성적인 승무원들이 하나가 되어 일사불란하게 노를 힘껏 저어서 2021년에도 '새바람 행복경북'호의 구성원 모두가 공정과 청렴으로 다시 한 번 더 청렴도 최고등급을 달성하여 자랑스러운 경북, 대한민국과 세계 속에 우뚝 선 경북으로 만들자라고 밝혔다.

 

<다음은 경북도 이창재 감사관의 기고문 전문이다.>

 

2020년 경자년 쥐띠해는 역사상 전대미문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모두가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인류의 생활패턴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기존 질병들과 달리 백신개발도 늦고 장기간 계속되고 있으며, 끝이 보이지 않는 것도 놀라운 현실이다. 코로나19로 국제적 이동은 물론 국내에서도 국민생활 불편과 문화, 경제, 관광활동 등 모든 분야에서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 한해 경상북도에서 엄청난 변화들이 있었다.

 

민선 7기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와 도청 공직자들은 '새바람 행복경북'(약칭:경북호)라는 300만톤급 거대한 배에 300만명의 승객을 태우고 대한민국의 중심, 세계를 향해 망망대해를 쉼 없이 힘차게 항해를 하였다. 코로나19 감염병 극복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 확정 등 크고 작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항해 중 천둥, 번개, 태풍 등을 만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것도 사실이다.

 

이철우 선장은 국회의원 3선의 중앙정치 무대의 풍부한 정치적 경험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중심으로 우뚝 선 경북,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든다는 도정철학을 가지고, 불철주야 동분서주하고 청렴을 솔선수범하고, 조직사회의 관행적인 권위·형식·의전타파 및 실용적 리더십으로 승무원들과 소통하고 승무원들에게 환골탈태적 변화를 촉구하고, 도민을 위해 감옥에 갈 일이 아니면 무엇이든 다해야 한다는 적극 행정을 강조하는 등 경북호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

 

연초 코로나 19 대규모 발생시 도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전국 최초로 선제적인 코로나 19 경북형 코호트 격리, 경북형 마스크 제작, 보급하여 성공적으로 감염 확산을 차단하였으며, 도정의 오랜 숙원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 확정을 헌신적, 열성적인 현장 소통으로 도민들의 화합을 이루었으며, 인적, 물적 중심의 국제공항을 만들어 세계속에 경북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100년 대계를 마련하였다.

 

경상북도는 2020년 국민권익위의 청렴도 평가에서 수 십년간 최하위의 청렴도에서 역대 최고등급으로 전국에서 가장 청렴한 자치단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경북의 명예와 자존심을 회복하는 등 우리도 청렴한 조직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에 힘입어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더 세게 불 것으로 인다.

 

이러한 결과는 리더의 인성, 도정철학과 자질, 공직가치관, 청렴 실천의지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 증빙하고 있으며, 도민들이 이철우 선장의 헌신적인 리더십과 코로나19 성공적 극복, 오랜 숙원인 대구경북 통한신공항 유치 확정 등 도민행복을 위한 열성적인 도정수행과 승무원들의 기존의 불법 부당한 관행의 환골탈태적 변화와 혁신, 도민에 대한 적극행정 등을 높이 평가 한 것이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채찍인 것이다.

 

또한, 도민들의 성숙한 주인의식과 도민을 대표하는 도의회의 견제와 지원, 언론의 건전한 비판 등 모두의 종합적인 결과물이다.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다.'새바람 행복경북'호는 최우선적으로 코로나19로부터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업에 고통을 겪고 있는 서민, 중소상공인, 기업인 등의 경제적 어려움을 지원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야 한다.

 

그 외에도 크고 작은 수많은 과제들이 있으나 300만명이 탑승한 경북호는 배의 규모가 일부 대형 선박보다 작아 태풍, 높은 파도 등으로 인해 목적지로의 항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근의 대구호 또한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과거에 경북호와 대구호는 한 소속이었다.

 

국내적, 세계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대구호와 경북호의 행정통합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 못지않게 역사적인 프로젝트가 현재 대구경북호의 선장들에게 주어져 있으며, 우리 모두의 시대적 소명이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산업구조, 국토적, 지리적, 문화적, 생활권적 조건에서 시너지 효과 극대화로 국내는 물론 국제적 경쟁력은 높아질 것이고, 경북도민과 대구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후손들에게도 자랑스럽고 번영된 대구경북의 100년 대계의 기틀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우리에게 이러한 기회는 두 번 다시 오기 힘들며, 물들어 올 때 노를 저어 배 띄워라는 말이 있듯이 탁월한 리더십을 가진 이철우 선장과 열성적인 승무원들이 하나가 되어 일사불란하게 노를 힘껏 저어야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선장의 리더십과 능력이 아무리 뛰어난다 하더라도 혼자만의 노력으로 배가 안전하게 목적지로 항해를 할 수 없으며, 승무원들 개개인의 청렴과 적극적인 행정마인드로 승객들을 위해 맡은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때 배는 순항하게 되고, 일부의 일탈이 있을 경우 배는 속도를 내지 못하고 고장이 나서 바다 한가운데 표류할 수밖에 없다.

 

2021년에도 '새바람 행복경북'호의 구성원 모두가 공정과 청렴으로 다시 한번 더 청렴도 최고등급을 달성하여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생활의 어려움과 실의에 빠진 도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자랑스러운 경북"대한민국과 세계 속에 우뚝 선 경북이 되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이다.

 

 







 

뉴스코리아네트워크 (koreai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