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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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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한탄강 전 세계에 알린다

郡, KBS방송국 K-ROAD 촬영 마무리‥세계 114개국 방영

기사입력 2021-06-0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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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한탄강의 절경을 품고 있는 철원의 주요관광지와 향토음식점 등이 공중파를 타고 전 세계 114개국에 방영된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에 따르면 “KBS가 철원을 주제로 기획하는 K-ROAD 프로그램 촬영을 마무리하고, 7월 초에 KBS-WORLD 채널을 통해 총 4회에 걸쳐 방영 될 예정이며, 구독자 1,6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고 전했다.

 

도비 지원으로 제작된 이번 방송은 레트로 감성을 입힌 철원의 관광명소와 향토음식점들이 중장년층의 시선에서 흥미를 끌어내고 있다.
 

 

똑순이로 알려진 김민희, 전원일기 노마아빠 이계인, 사랑의 썰물을 부른 가수 임지훈 등이 직접 철원으로 1박 2일 여행 오는 컨셉으로 철원의 곳곳을 상세히 소개하는 컨텐츠로 제작됐다.

 

철원군 관계자는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철원의 생태·안보관광콘텐츠를 집중 조명해, 관광도시 철원의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 철원만의 특색 있는 매력을 대한민국과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하반기에도 도비를 지원받아 백마고지의 유해 발굴 과정을 담은 영화와 철원을 배경으로 담은 드라마와 예능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1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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