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28 17:18

  • 기자탐방 > 생활

김동철 경기도의원, 동두천시 택시쉼터 조성 정담회

추진계획 논의 및 건의사항 수렴 자리

기사입력 2021-06-03 09:4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두천2)17일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동두천시의회 이성수 의원, 최금숙 의원, 김운호 의원과 동두천시 택시조합 김한정 조합장 외 3명의 운영이사와 함께 동두천시 택시쉼터 조성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택시쉼터를 조성하는데 있어 택시운수종사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편의시설이나 추진계획을 논의하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내 택시 쉼터 운영 시·군은 15개소이며, 건립 추진은 6개 시·군으로 동두천시가 추진 시·군에 포함돼 있다. 동두천시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을 결정했으며 예정부지는 상패동 신한대 인근이다.

 

동두천시 택시조합 김한정 조합장은 택시 쉼터가 조성되면 택시운수종사들은 운전피로를 휴식으로 해소 할 수 있고 안전한 택시 운전여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더불어 편의시설에 회의실과 휴게공간 외에 족구장이나 당구장도 설치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김동철 의원은 오랫동안 염원해오던 사업이 추진돼 매우 기쁘고, 택시 쉼터가 개소되면 택시업계가 겪고 있는 고통이 조금이나마 해소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택시 운수종사자들의 근무환경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 (ginews@empas.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