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28 17:18

  • 기자탐방 > 문화

최근 캠핑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2021년 제1회 대한민국 캠핑대전 엑스코에서 개막

기사입력 2021-06-25 09:0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가족 간의 차박, 캠핑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엑스코에서 최근 캠핑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회 대한민국 캠핑대전이 개최됐다.


 



‘2021년 제1회 대한민국 캠핑대전이 대구 엑스코에서 24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및 구청장, 이상택 매일신문사 대표, 서장은 엑스코 대표이사, 캠핑 관련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커팅식을 시작으로 4일간에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제1회 대한민국 캠핑대전은 24일부터 27일까지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되며, 매일신문이 주최하고 디오씨가 주관하며, 대구시, 경북도, 엑스코가 함께 후원하는 첫 캠핑전문 전시회로 사전 등록자만 35000명을 돌파할 정도로 캠핑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캠핑 용품, 캠핑 차량, 캠핑 먹거리 등 지역의 캠퍼들에게 최신 캠핑 트렌드와 캠핑 문화를 한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영남권 최대 규모로 130개사에서 참여해 총 434부스가 운영된다.


 



‘250만 대구 시민이 경북의 300여 개 캠핑장을 방문해 대구경북 한 뿌리 상생을 이룬다는 테마로 구성된 대구시홍보관(감성캠핑존)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경북도 홍보관은 기생충에서 선보인 오리지널 인디언텐트가 캠핑 전시회 최초로 포토 존으로 꾸며져 관람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게 했다.


 



이번 캠핑대전에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인디언텐트로 유명세를 탄 텐트업체 피치오리진’, 프리미엄 친환경면텐트 브랜드 아늑캠핑 트레일러를 국내 최초로 생산한 캠프마스터등 메이저 캠핑 기업도 만날 수 있다.

 

이밖에 밤켈’, ‘헤파이캠프’, ‘콤마랜드’, ‘온오프’, ‘코블랙등 지방 전시회에서 보기 힘들었던 하이앤드 브랜드들도 함께한다.


 



이밖에는 이벤트와 부대행사도 다채롭다. 24일과 25일 선착순 입장객 100(낭만쭈꾸미 밀키트200g)1000(MAK 마스크)에게 증정품을 제공한다.

 

또 텐트에 담긴 추억사진과 사연을 선정해 신형 텐트로 바꿔주는 사진공모전 헌텐새텐’, 전시장 곳곳의 포토 존을 인증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첫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사전 예약 신청자가 3만 명을 넘길 정도로 캠핑 즐기는 지역민들의 관심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됐고, 현장에서 보니깐 더욱 더 실감할 수 있겠다. 이번 캠핑대전이 경북에 아름다운 자연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캠핑장소가 많다는 것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라고 했다.





 

이상욱 기자 (koreai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