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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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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최고의 미술 예술인은 누구?

제48회 경상북도미술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막

기사입력 2021-07-1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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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년의 연륜을 가진 경상북도 미술대전에 우수한 예술 작품이 출품되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제48회 경상북도미술대전 시상식이 16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오수 경북미술협회장, 이병국 경북예술인총연합회장, 김덕기 경북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박성락 심사위원장, 도재모 김천미술협회장 및 각 지역 회장,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을 가진 경북미술대전은 향토문화예술 창달과 경북도민의 문화 향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 해 올해 48회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조소, 공예, 디자인, 민화, 불화, 서각 등 10개 부문 총 443점이 출품되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됐다.


 



식전공연으로 김현수 바이올리니스트의 신명나는 바이올린 연주로 경북미술대전 시상자의 시상을 축하하고 전시회 개막을 축하했다.


 



이어 본식은 내빈소개, 대회사, 대상 오태석 화가를 비로한 수상자 시상, 축사, 격려사, 기념촬영 전시회개막 기념 테이프커팅, 전시회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권오수 회장은 “제48회 경상북도미술대저네 코로나 19로 인해 어느때보다 힘든 시기지만 예술성이 가득찬 훌륭한 작품들을 출품해 주신 참여 작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전한다. 예술은 말로는 다 표현 할 수 없느 ㄴ위안과 감동을 주고, 사람들 간의 거리를 좁혀 화합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이번 대전은 도민들과 예술인들이 서로 소통하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이고, 새로운 창조의 원천이 될 것이다. 나아가 대한민국 문화발전에 큰 축을 담당하리라 믿습니다. 수상자 여러분 진심으로 수상을 축하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마흔 여덟 번쨀르 맞은 제48회 경상북도미술대전은 지역의 역량있는 신진 작가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배출해 오면서 향토화단 발전의 초석으로 당당히 자리매김 해오고 있으며, 경북의 혼과 정체성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확인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어 앞으로도 경상북도에서는 미술대전을 비롯한 도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입상의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께는 축하의 박수를, 아쉽게 입상하지 못하신 분들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병국 경북예총 회장은 “경상북도미술대전은 지역 미술 발전과 향토 미술인의 발굴육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으며, 지역 미술에 활기를 불어 넣고 건전한 문화 향수를 조성하여 새롭고 건강한 향토 예술문화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습니다. 오늘 수상한 입상자 여러분들의 창작 작업이 오늘날 문화의 시대적 의미를 구현하는데 있어 가장 소중한 사명을 다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열정을 잊지 마시고 지역 예술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했다.


 



한편, 제 48회 경북미술대전 전시회는 도청 동락관 2전시실에서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수상작 30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제48회 경상북도미술대전 입상자]


 



대상 : 오태석 ‘호롱과 펜’

 



최우수상 : 송은경 ‘아침안개’

 


우수상 : 김혜정 ‘축제’, 김학주 ‘옥간정의 봄’, 손혜정 ‘길찾기’, 박종식 ‘하늘정원’, 윤명희 ‘Pose-Compositin 2021’, 이승희 ‘세월의 흔적’, 강다은 ‘후회’, 이차영 ‘발자취’, 강경구 ‘온공자애’, 김민호 ‘대립’, 도명애 ‘행복이 익어 갈 무렵’, 윤명난 ‘모정’, 임하영 ‘프리미엄 어묵 브랙드 어화당’, 김혜경 ‘경기감영도’, 박경숙 ‘화접도’, 정원정 ‘십장생도’, 박미옥 ‘노사나불’,

특별상 : 임휘삼 ‘2021 바람-길’
 



특선 : 한국화 박금동 ‘계류’ 외 6명, 서양화 주영기 ‘소나무축제의 향연’ 외 10명, 수채화 권애숙 ‘바람소리’ 외 2명, 조소 최재호 ‘휴식’ 외 6명, 공예 한유경 ‘언제나 복’외 25명, 디자인 손세인 ‘온정홍삼’외 4명, 민화 강상민 ‘파초도’외 10명 불화 김은주 ‘지장보살도’외 6명


 



입선 : 류은미 ‘블랙홀’외 19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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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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