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고 김천시 부시장은 “김천의 발전을 위해 김충섭 김천시장을 보필하고, 전체 공무원과 함께 시민의 삶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 부시장은 김천인터넷뉴스를 내방하고 김윤탁 대표와 함께 김천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방향과 언론사의 김천시를 위한 상생 협력과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
새로 부임한 최순고 부시장은 “무엇보다 행정 기본에 충실해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김천이 더욱 발전하는데 힘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부시장은 “김천시 미래와 시민의 꿈과 희망을 키워내기 위해 눈앞의 사안에 집착하지 않고 거시적 안목으로 김천시의 미래를 위해 지금까지의 공직 경험을 김천발전이라는 4글자에 전부 녹여내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윤탁 대표는 “최순고 부시장의 부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더구나 김천시 발전을 위한 탁월한 업무 수행 능력인 기획과 조직 그리고 국정운영 시스템까지 체험한 노하우는 김천발전에 상당한 힘이 될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김 대표는 “김천시 발전을 위해 언론사의 사명을 망각하지 않고, 오늘의 역사와 내일의 역사를 써가는데 김천인터넷뉴스 기자들과 함께 소홀함이 없도록 하여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언론사로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