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3 10:45

  • 기자탐방 > 정치

‘다른 나라는 대통령은 남의 땅 따먹기’

시사만평 게재 안내

기사입력 2025-02-12 10:1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한 컷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신문 만평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견제도 하고, 풍자와 비판을 통해 독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아 왔다.

 

신문만평은 신문사의 얼굴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논설이기도 합니다. 만평의 시작은 1909년 6월 2일 대한민보 창간호에 실린 이도형 화백의 그림을 그 시작으로 보고 있다.

 

중절모를 쓴 신사의 입에서 나오는 선이 오늘날 말풍선과 같다고 보기 때문에 최초의 근대 만화이자 시사만화로 꼽히는 것이다. 그로부터 신문만화는 우리 현대사의 굵직한 사안들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기록해왔다.

 

신문의 만평은 자료를 분석하고, 현 사회의 이슈를 정확하게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공감하여 제대로 된 표현해내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김천인터넷뉴스와 김천인터넷신문은 기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함축된 어휘로 김진호 작가의 4컷에 촌철살인의 잉크를 뿌려 저널리즘의 본질에 더 충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김진호 작가는 1968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현재 종로구 혜화동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MBN, 채널A, 경남매일, 충청일보, 영남일보, 인천일보, 경남도청 등에 전속 만평 및 홍보만화 작업을 하고 있다.

 

다음은 2월 김천인터넷신문에 실릴 첫 만평이다.

 



 

김대중 기자 (koreai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