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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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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봉사회, 장애인종합복지관 급식봉사

참좋은모임 후원으로 푸짐한 식사 제공 호응

기사입력 2021-10-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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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의 식사를 도와주기 위해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단비봉사회 회원들이 찾아와 푸짐한 식사를 대접했다.


 



단비봉사회은 매월 둘째주 월요일 급식봉사를 진행하는 날이나 15일 이날은 봉사자가 없어 김영자 단비봉사회 회장 및 회원, 김응숙 시의원이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맛있게 식사를 대접했다.


 



특히, 이날 급식봉사는 단비봉사회에서 진행했으나, 푸짐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된 것은 다양한 재활을 위해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참좋은모임(회장 한윤태)에서 수육 할 고기와 쌀 20kg 5포대를 후원해 진행됐다.


 



이날 단비봉사단은 복지관을 찾는 장애인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대접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수육과 맛있는 식사를 만들기 위해 손을 분주하게 움직였고, 1130분부터 배식을 시작했다.

 

봉사단은 코로나 19로 인해 이용객이 많이 줄어 들었지만 재활을 위해 복지관을 찾는 장애인들에게 일일이 밥을 시작으로 푸짐한 수육, 반찬까지 하나하나 일일이 챙겨주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는 직접 가져다주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식사를 도왔다.

 

급식 봉사 후 식사한 후 거동이 불편한 분의 식판을 정리해주고, 식사 마친 식판과 반찬통 등을 깨끗하게 설거지와 청소까지 마무리 하면서 의미있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단비봉사회는 평소에도 농촌일손돕기, 사랑의 연탄나눔 등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소외계층을 돌보아 왔듯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 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이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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