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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친 시민에게 소중한 활력소가 되겠다!

제21회 김천연예예술인연합회 정기연주회 개최

기사입력 2021-10-1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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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예술인이 다양한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불어넣어 줄 힐링을 선물했다.


 



21회 시민과 함께하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김천지회 정기연주회17일 김천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안도홍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김천지부장 및 회원, 최복동 김천예총 회장,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공연은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김천지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예총이 후원하는 공연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나, 올해로 21회째 코로나 19 사회적거리두기로 시민들이 공연장에 참여할 수 없어 유튜브를 통해 김천예술의 우수성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안도홍 지부장은 모두의 삶이 힘들었고, 무기력해진 우리의 일상에 이번 연주회가 조금이나마 위안과 희망을 심어주었으면 좋겠다. 대중문화예술의 가치는 소중한 우리의 활력소 그 이상의 역할을 해준다. 시민 여러분을 위해 노력 해 온 회원들의 연주에 함께하시어 코로나 19로 인해 위축된 모두에게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했다.


 



이날 정기연주회는 임성일 사회자의 진행으로 김영란 라인댄스팀이 무용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첫 무대를 열었고, 김천팝스연주단의 연주, 팝스연주단의 반주에 맞추어 김종화, 신화경, 정정애와 황영숙, 홍정표, 최경희 등 김천 출신인 지역가수들이 총 출동해 흥겹고 다양한 장르의 노래 선물을 선사했다.

 



팡팡디스코걸스의 퓨전장구난타로 신명나는 난타로 어깨가 들썩이게 했으며, 황제색소폰동호회의 신명나는 연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정기연주회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김천지회의 회원들의 노래와 연주, 우리 춤 공연도 중요했지만 끼와 재능이 있는 시민들도 무대로 초대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복동 김천예총 회장은 대중음악 예술의 가치성과 가요음악 창작성을 알리는 자리로 시민과 함께 즐기고 느끼는 연주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잠시나마 대중음악을 통해 모든 분들의 삶에 행복이 넘치고 행복이 가득하기 기원한다고 했다.


 

<제21회 시민과 함께하는 정기연주회 포토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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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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