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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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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운동부 겹경사!

각종 전국대회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 위상 제고

기사입력 2021-10-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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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모든 일상이 고개 숙인 대한민국! 하지만 2021년 김천대학교 운동부는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누구보다 배부른 가을로 만들어가고 있다.


 



김천대학교 운동부인 축구부, 스쿼시부, 배드민턴부에서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승, 준우승,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널리는 알리는 홍보사절단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천대학교 축구부는 지난 15일 진행된 대구대학교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하면서 2021 u리그 대학축구 권역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창우 축구부 감독은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모든 선수들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며 늘 강조하는 “One Team”이 우승 비결임을 피력했다.

 

이날 축구부 응원을 위해 김천시 축구협회 정용필회장 및 임원, 김천시체육회 최성호 부장, 한일여자중고등학교 육상부 선수단 그리고 축구부 선수 학부모 등 많은 응원단들이 축구부의 필승을 기원하기 위하여 발걸음 해주었다.



 



배드민턴부는 지난 927일부터 개최된 ‘2021 정향누리 전국 대학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는 김천대 배드민턴부 역시 신생팀에 맞지 않은 경기력으로 창단 6개월만에 단체전 3위를 달성하며, 배드민턴 강팀 대열에 서게 되었다.

 

김민호 배드민턴 감독은 윤옥현 총장님의 어머니 같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듬직한 제자들이 6개월간 묵묵히 흘린 땀이 전국대회 3위라는 믿기지 않은 결과로 보답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축구부와 배드민턴부의 성과는 창단 13일만에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스쿼시 선수권대회에서 대학 남자 복식 우승을 일궈내 주위의 놀라움을 사게 했던 스쿼시부에 이어 겹경사를 맞았다.

 

정창욱 스쿼시감독은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대학에 조금이라도 긍정의 힘을 전달할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다고 밝히며, “생소한 스포츠인 스쿼시부를 창단해 주신 윤옥현 총장님과 대학을 위하여 더 좋은 성적과 더 많은 메달로 보답드리겠다며 앞으로의 각오 또한 다졌다.

 

 

 

이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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