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지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정성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 10개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지표별 담당자와 팀장을 대상으로 약 50분씩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다. 전문가는 부서별 추진사업과 실적을 바탕으로 정성지표의 강점과 보완사항을 진단하고, 작성 방향과 우수사례 차별화 전략 등 실효성 있는 자문을 제공했다.
김천시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지표별 평가기준 적합성을 재점검하고 우수사례를 보완해, 8월 중 경상북도에 우수사례 요약서를 최종 제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정성지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표별 대응 전략을 더욱 구체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보완하여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