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13 15:19

  • 뉴스종합 > 뉴스종합

평화남산동, 생활 속 ‘탄소 다이어트’ 나선다

걷기·플러그 뽑기·장바구니 사용 등 탄소중립 실천 다짐

기사입력 2026-08-13 17:0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천시 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진석)가 일상 속 작은 습관부터 바꾸는 탄소 다이어트에 나섰다.



 



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제7기 회의를 열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하반기 활동 방향을 논의한 뒤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위원들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우리의 선택이 지구의 미래를 바꿉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가까운 곳은 걸어가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특히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에서 조금 덜 쓰고 덜 버리는 작은 변화가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환경을 지키는 출발점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7기 위원장으로 연임된 고진석 위원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7기 위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탄소중립과 같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도 앞장서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조금 덜 쓰고 덜 버리는 생활로 탄소 배출을 줄여 우리 동네와 지구를 함께 아끼는 친환경적인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효정 기자 ()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