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추석 명절을 맞아 김천시립추모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추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과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앞두고 추모공원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시됐다. 공단은 추모공원 내·외부를 비롯해 녹지와 잔디 구역을 정비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시설물과 보행공간을 점검해 이용객의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추모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방문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동선과 추모공간을 중심으로 잡초와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명절 기간 시민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힘썼다.
공단은 앞으로도 계절과 시기별 이용 수요를 고려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시설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추모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추모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